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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36개월 할부, 24개월 뒤 남은 원금까지 비교하기

월 납부액이 낮아도 휴대폰이 더 싼 것은 아닙니다. 120만 원 기기를 36개월 무이자로 샀을 때 24개월 뒤 남는 원금을 계산합니다.

작성: 휴대폰 견적 계산기 운영팀 · 작성일 2026-10-05

36개월 무이자라도 24개월 뒤 원금 40만 원이 남습니다

기기값 1,200,000원을 36개월로 나누면 월 원금은 약 33,333원입니다. 24개월 동안 낸 기기값은 800,000원이고, 아직 내지 않은 원금은 400,000원입니다. 할인이 생긴 것이 아니라 납부 시점이 뒤로 나뉜 것입니다. 실제 월별 원 단위 납부액은 반올림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 55,000원 요금제를 함께 쓰는 예시

24개월 통신비는 1,320,000원입니다. 이 기간의 현금 지출은 기기 원금 800,000원과 통신비를 합쳐 2,120,000원이지만, 남은 원금 400,000원을 더한 비교 총비용은 2,520,000원입니다. 일시불로 같은 기기를 사고 같은 요금제를 쓰는 경우와 총비용은 같고 지출 시점이 다릅니다.

이자가 있으면 두 숫자를 더 확인하세요

24개월까지 낸 이자와 25개월 이후 낼 이자를 구분해야 합니다. 이 서비스의 24개월 비교 총비용에는 남은 원금과 기간 내 이자가 포함됩니다. 미래 이자는 별도로 표시합니다. 36개월 내내 유지할 계획이라면 36개월 결과도 함께 보세요. 중도 상환 시 실제 정산액은 계약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약정 종료와 할부 종료를 따로 물어보세요

요금 할인 약정이 끝나는 날짜와 기기 할부가 끝나는 날짜는 같은 항목이 아닙니다. 24개월 사용 후 다른 기기로 바꾸려면 기존 기기의 남은 할부금, 반환금, 반납 의무를 각각 확인하세요. 반납 조건이 포함된 월 납부액을 일반 할부와 그대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두 견적을 공정하게 비교하는 순서

먼저 같은 기기·용량·통신 사용량을 맞추고 비교기간을 24개월로 통일하세요. 총비용과 남은 원금을 확인한 다음, 첫 달 지출과 가장 많이 내는 달이 감당 가능한지 살펴보세요. 총비용이 같더라도 일시불과 할부의 자금 부담은 다릅니다.

이 글의 조건으로 계산한 24개월 비용

기간 내 실제 지출
2,120,000원
기간 종료 후 남은 원금
400,000원
비교 총비용
2,520,000원
월평균 부담
105,000원

실제 판매상품이 아닌 설명용 예시입니다. 총비용은 기간 내 지출 + 남은 원금이며 미래 이자는 별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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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확인할 구매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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